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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2 나에게차비란없다 1 232
어느 소년이 램프를 줍게 되었는데 이게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였어요
그래서 소매로 막 비비니까 램프의 요정 지니가 빛과 함께 나타나는데
소년이 눈이부셔서 "악! 눈부셔!" 라고 외쳤더니















































지니가 소년의 눈을 부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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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 nerim 18-02-18 17:1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